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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하나만

초콜릿 독인가 약인가-적당량 섭취는 노화방지·피로회복

작성자 내일신문 작성일 2008-02-14 조회수 1124
초콜릿 소비가 느는 때다. 업체의 상술이라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14일날은 연인끼리, 사랑하는 사람끼리 초콜릿을 주고받는 이들이 많다. 초콜릿은 달콤쌉싸름한 맛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건강의 적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의료인들은 초콜릿 적당량 섭취는 노화방지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서도 칼로리가 높아 비만 가능성이 있고 특히 인공적인 단맛은 위와 장을 무력화시킨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중략)

365mc비만클리닉의 이선호 원장은 “적당량의 식사 뒤 소량의 초콜릿으로 마무리를 하면 식욕이 억제돼 과식을 피할 수 있다”며 “다만 저녁 식사 뒤나 야식으로 먹는 초콜릿은 체내에서 바로 지방으로 전환되므로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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