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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하나만

S라인과 D라인 사이엔 빈부의 격차가 있다

작성자 조선일보 작성일 2008-02-21 조회수 1060
[김철중 기자의 메디컬 CSI: 시즌2] ⑥ 몸매 변조사건

금주의 메디컬CSI 팀원: 김하진·365mc 클리닉 원장, 박현·성형외과 원장

요즘 알파벳 몸매가 유행이다. S라인(옆모습), V라인(앞모습), Y라인(뒷모습) 등 알파벳도 가지가지다. H라인(앞모습), D라인(옆모습) 등 비호감 몸매에도 알파벳이 등장한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등에서는 '○○○'의 S라인 전격 공개, '○○○'의 환상 '뒤태' 등 '낚시 기사'도 수 없이 눈에 띤다(낚시 기사는 제목을 요란하게 달아 네티즌의 클릭을 유도하는 기사를 말한다).

(중략)

선진국에서는 저(低)소득층이 더 뚱뚱하다. 이들은 운동할 시간과 여유가 없는데다, 칼로리가 높은 저렴한 패스트 푸드 음식 등을 많이 먹기 때문이다. 요즘 소득에 따라 '영어 양극화'가 생겨 큰일이라고 걱정인데, 이제는 고가(高價) 체형 교정 테크닉 발달로 체중 격차는 물론 몸매 양극화도 일어날 추세다. S라인 몸매 연예인을 보면 테크놀로지부터 떠오르니 그것도 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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