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드림에서"365mc, 美 LA 고속도로에 '람스' 빌보드…"K-의료 알린다""라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365mc가 미국 LA 주요 고속도로에 초대형 빌보드 광고를 설치하며 본격적인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광고에는 한글 ‘람스’와 태극기·성조기를 든 캐릭터가 등장해 K의료와 한글 브랜드를 동시에 강조했습니다.
미국은 성인 비만율이 40%를 넘고 GLP-1 계열 비만 치료제가 확산되면서,
체중 감량 이후 원하는 부위를 다듬는 바디 스컬프팅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365mc는 최소침습 지방흡입 시술 람스와 지방이식, 탄력 관리 프로그램 오렌지케어를 앞세워 시장 대응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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